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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했던지 잘했던 하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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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이나게도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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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버블리 빛나는 밤에
34회차 방송입니다. 수요일
23일이고요.
3시 51분 지나고 있네요. 꼭 무시
선관과 듣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죄송한 [음악] 꼬돌리고
시시아도
좋아져라
[음악]
수천번에
나처럼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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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가지만 [노래]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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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절바신
죽겼더니 [음악]
[노래]
나 몰라 해준 것이 [음악]
어른답게
하나든 말 [음악][노래] 그게 다치
모이고 사하잖아
[음악]
다시 나가라 할 때만 [노래]
어째순간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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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하자도
좋아터져
[음악]
숨어처럼
한번에 나처럼
[음악] 바라게 언제나 세상한 전체
관람 [음악][노래]
불다시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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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이게 끝을 시작하고
싶지 않아
[음악]
주의고
[음악]
나오는 거리 끝어줘
[음악]
떨어져
나잖아
따지 [음악] 나가나
할 때만 [노래] 달리
어째 [음악] 순간 긴고
시시아도
좋아 [음악]
잘라쳐나
한번 나바처럼 [음악]
따르게 언제나 사는 전체가
네, 안녕하십니까. 버블이 빛나는
밤에 34회차 방송입니다. 벌써
34회차가 됐더니 참네
뭐랄까요? 감매가 새로운데요. 어,
루시의 법 전체 관란가 듣고 왔고요.
또 많은 분들이 또 함께 주고
계십니다. 네. 네. 뭐
명곡일세 서현이 님 감사드리고요.
네. K 님 여파 반갑습니다. 왈발스
대장님 진짜 라디오 느낌임 천재임라고
하시는데 진짜 라디오예요.네이
순간만큼은 진심입니다.네
오랜만이고요. 반갑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방송을 했던게 아마 8월 달쯤에
진행을 했던 거 같죠? 또이 매달
진행을 하고 있는데 어쨌든 좀
오랜만에 또 네. 이렇게 됐습니다.
가짜리스. 그렇죠. 가짜는 없습니다.
일단 뭐 그렇고요. 어, 다 잘
지내셨나요? 아, 현이 님은 또 처음
들으신다라고 하시는데.
예. 반갑습니다. 34회차
방송이고요.
어쨌든 오늘 옆뒤 좀 뭔가 어 또
시작을 하기 전에 오늘 좀 근황을
말씀드리면 이제 일어나서 뭐 운동했고
어 일도 좀 하다가네 좀 전에는 또
엽터디 주인장으로서 또 작업과네
이런저런 밀린 업무들 또 처리하고
해왔습니다. 여러분들 오늘 지나면
이제 또 연휴 시작이지 않습니까?
아, 네. 그래서 연휴 힘내시라고 또
여러분들과 같이 연휴 전에 이런저런
이야기하면 좋을 거 같고요.
네, 그렇습니다.
뭐 그렇고요. 일단 뭐 그렇습니다.
그렇고 이제 오늘 사연은 좀 자유
주제로 이야기를 하면 좋을 거 같아서
여러분들과 좀 소통 위주로 네,
방송을 해 볼까 생각을 했습니다.
아, 새벽에 잤을 텐데. 맞아요.
어제 옆이가 조금 잠을 늦게 잤죠.
[목을 가다듬음]
이상하게 여기서 좀 잠이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평소보다 좀 늦게
잤는데 어 뭐 그래도 한 다섯 시간은
잔 거 같아요. 그래서 어 괜찮다.네
그렇습니다.
별로 피곤 피곤하지 않고요.네
그렇고요. 나이가 들었다. 아네
감사합니다. 아주 맞는 말이에요.
아, 주은이 님 아타페 후기 좀 알려
주세요라고 하시네요. 어, 이제 얼마
전에 이제 ATA 페스티벌이 있었죠.
아, 일단 훅이 날씨가 굉장히
좋았는데 어, 좀 기다리시는 분들은
좀 많이 더우셨을 것 같아요. 해가
어, 또 갑자기 요즘에 한 저저번 주
때까지만 굉장히 좀
덜 더웠던 거 같은 기억이 있는데
갑자기 이번 주, 저번 주부터 슬
날씨가
많이 뜨거워져 가지고 예. 기다리시는
분들이 좀 많이 덥지 않았을까라
생각을 하고 그리고 [목을 가다듬음]
완전 개인적인
후기는 이제 좀 일찍 도착해서
페스티벌 분위기도 좀 물신 즐기고네
그러고 있었는데 어 이제 카더가드 님
무대를 저희가 뒤에서 듣고
있었거든요.
근데 그 이번에 대기하는 공간에 보통
잘 그러지 않는데 이제 모니터
영상이랑 모니터 할 수 있게 스피커를
또 준비를 해줬더라고요. 그래서 그
무대하시는 거를 이렇게 뭐 기다리는
동안 무대하시는 걸 이렇게 봤는데 어
너무 멋있더라고요. 네. 라이브도
너무 잘하시고 그래서 보면서 되게
야 뭔가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고
해야 되나? 예. 보면서 진짜
멋있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네. 그렇죠. 공짜 공연 본 거죠.
[한숨]
네. 공짜 공연을 봤다라고 할 수
있죠. 사실 페스티벌 참가하는
참가자로서 그런게 참 좋은 거
같아요. 다양한 분들의 무대를 즐길
수 있다는 거. 네. 또 어제였나요?
엊그적게는 이제 건국대학교 네.
축제에서도 네. 글로컬 캠퍼스
축제에서도 아 또 감사하게도 저희
전순서가 또 폴 선배님이셨어요. 네.
>> [목을 가다듬음]
>> 개인적으로
유튜브 촬영 때랑 옛날에 이제
듀회가요자라는 프로그램에서 또 연이
있기 때문에 각 간간히 또 연락을
드리는 사이인데 어우 또 역시 그분
라이브에 드는 것도 굉장히 또 귀강을
했다. 아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네. 그랬고요. 어 뭐 아타페는
빌런으로 시작해서 너무 좋았다라고
하십니다. 아이고 다행이네요.
티니스트를 좋아해줘서 다행이고요.
포킹 님 목소리 너무 좋죠. 아 이제
ATA 페스티벌에서
컴패티가
컴패티라고 해야 되나요? 좀 긴
컴패티 예 그걸 이렇게
뿌려줬는데 그게 이제 저희 몸에
감겼잖아요. [목을 가다듬음] 저는
사실 뭐 예 크게 당황하진 않았는데
그냥 되게
재밌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 이런
걸 또 좋아하시겠구나라는 생각도 좀
하고.
예. 되게 뭐 재밌다.
다만 [목을 가다듬음]
이제 연주를 해야 되는데 그게 줄에
닿으면 소리가 안 나니까 그거를 좀
조심하느라 살짝 이렇게 뭐 좀 틀었던
기억이 있고 당황하진 않았습니다.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끝나고 나서 그 이제 무대 감독님,
특효 감독님께서 직접 오셔 가지고 아
너무 죄송하다고 이제 하시더라고요.
근데 저는 전혀이
뭐 신경 불편하다는 생각을 안 하고
있었거든요. 이제 또 감사하게도 먼저
사과해 주셔 가지고 너무 재밌었다.
괜찮았다 이렇게 말씀 말씀드렸습니다.
너무 재밌었고요.
네. 어쨌든 어 뭐 개인적으로 ATA
페스티벌 너무 재밌었고 다른 것보다
되게 좀 어이
좀 디테일을 많이 신경 써 준 거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아서 저는
개인적으로 되게 재밌게 잘하고
왔습니다. 또 팬분들도
노래도 워낙 잘 따라 불러 주시고네를
또 재밌게 즐겨 주셔 가지고네
[목을 가다듬음]
뭐 그랬습니다.
뭐 그랬고요. 그래서 뭐 이제 또
날씨도 많이 풀려서 또 슬대가 또
많아지는데 아직은 여러분들께 이제
공개되지 않은 무대들도 많이 있고요.
또 10월 달에 또 콘서트도 준비되어
있으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아, 역광이라서 오빠들 얼굴이 안
보였다. 아, 그랬군요.
굉장히 등이 뜨거웠어요. 광일디가
정말 더웠다고 끝나고 나서 얘기를
하더라고요.
네. 뭐 그렇습니다.
어쨌든 네. 그런 페스티벌에 좀
후기가 있고 어, 네. 뭐 건대
축제도 너무너무 재밌었고요. 사실
대학 축제는 개인적으로 무대에도
무대지만 그 1년의 과정 그 대학
축제를 하는 데까지 그 하루의 과정
자체가 옆한테는 좀 힐링하는
느낌이에요. 그냥 뭔가
샵에 가서 이제 메이크업하고 대학교
있는 데로 가서
밥 먹고 그 근처 동네에 산책 좀
하고 막 구경도 좀 하고 대학 축제
이제가 가지고 축제 분위기도 좀 물씬
느끼고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대학
축제를 저는 되게 좋아합니다. 네.
블러만 주신다면 사실 어디든지네
가기 때문에 굉장히 좋아하고 뭐 그날
음양 때문에 뭐 이래저래 말이 좀
있었는데 사실 뭐 저는 괜찮아요.
그니까 음양이 뭐 이렇게 좀
불편하더라도 저는 그냥
사실 대학 축제를 갈 때 애초의
음양에 대한 어떤 어느 정도는 좀
마음을 먹고 가기 때문에
뭐 크게 불편하다고 생각을 하지
않아요. 그냥 뭐 아이 뭐 대학교
이제 안의 예산이 뭐 이렇게 충분하지
않을 거라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크게 뭐 그렇진 않은데 어 그냥 저는
잘 안 듣고 하는 경우도 많고 그래서
괜찮은데 다만 이제 저는 괜찮지만 예
이제 공연을 즐기시는 분들께는
그래도 좀 최선의 컨디션으로 무대를
들려 드려야 보여 드려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좀 아쉬운 것들이
있죠. 그래서 저는 괜찮았지만 어
그래도 여러분들이
괜찮았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이고
그리고 뭐 또 다행인 거는 이제
저희가 또 마지막 순서였기 때문에
뭔가 좀 뒤에 뭐 크게 제한되는게
없어서 어 음양 체크하는 동안 좀
그동안 못 들려 드렸던 것들도 좀
들려 드리고
그럴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 좋은게 이제 서울권이 아닌
대학교로 축제를 가면 사실 서울권은
좀 그 민원 문제 때문에 늦은
시간까지 못 하게 하는 경우가 좀
많아요. 축제를. 그래서 보통 막
10시 되면은 이제 좀
무대를 종료해 달라 이렇게 하시는
경우들이 많은데
좀 이제 좀 지방 쪽에 있는 학교들은
아무래도 좀 이렇게 뭐랄까 좀
독립적으로 있는 경우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좀 좋다. 예. 그래서
좀 더 오래할 수 있고 예, 뭐 그런
것들이 있다. 그래서 사실 저희가
매번 무대를 더 하고 싶어하는
입장인데 보통은 그날의 환경 때문에
저희가 내려오는 경우들이 좀
많거든요. 그래서 예, 그런 부분
좀에 양해 주시면 감사하겠다. 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그래서 오래 했구나라고 하시는
맞아요. 그날 그래서 좀 오래했죠.
무대에 거의 뭐 9시 10분 20분쯤
올라가 가지고 거의 뭐 10시
50분인가요? 여태까지 있었던 거
같으니까네 좀 오래 있었다. 예라고
해 주시고
네뭐 그런 비하인드가 있습니다.
재밌셨습니다.
네래서
본격적으로 버블이 빛나는 밤에 시작해
보도록 할 텐데요. 오늘 연휴으로
자유로운 소통 있을 예정이라고 했죠.
제 뛰어쓰기를 안 했군요.
연휴. 연휴 전 많이 되시라는 뜻으로
연휴 전네 자유로운 소통네
준비했습니다.
자유로운 소통이에요. 그래서 제가
이제 비테이지 올려 주신 댓글도 읽을
거지만 여러분들도 이렇게 시청
청취하시면서
어 댓글 남겨 주시면 제가 그것도 또
읽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거죠. 네. 수현이 님께서
공연하다가 무대 앞에 불꽃 나오는데
안 무섭냐라고 여쭤 보시네요.
어 불꽃 나오는데 사실 사전에 미리
다 말씀을 주세요.이 앞에 이제 그
불꽃 효과가 있을 예정이니까 좀
조심해 달라. 그쪽 동선에 가실 때는
저희가 그 효과를 사용하지 않을 건데
그래도 혹시 알고 계시고 안전 유해
달라라고 보통 이제 말씀을 해 주셔
가지고
사실 뭐 무섭진 않고 다만 이제 좀
저런 건 있죠. 그
추울 때 따뜻해요. 예. 불꽃이
있으면 좀 따뜻해지고
여름에는 좀 덥고 이런 좀
그런 효과가 있습니다. 생각보다 그게
되게 불이 세요. 그래서 진짜
뜨거워요. 아, 여러분들이
느끼셨군요. 불 너무 뜨겁던데
하시는데 진짜 뜨겁습니다.
네. 아, 그러고 오늘 좀 옆대가
말이 많네요. 그 무대 높은 거
무섭지 않냐라고 하시는데
아, 뭐 개인적으로 조금 불호하긴
하지만 어, 뭐 그래도 해야죠.
무대는 또 무대 나름대로 또 매력
있는 거기도 하고 무섭긴 한데도
무대할 때는 딱히 그렇게 신경이 안
쓰 있는 거 같다는 생각도 좀
듭니다. 예, 무대 그 높이보다 좀
다른 것들을 더 신경 쓰게 많기
때문에. 근데이 이야기를 왜 꺼냈냐면
이번에 이제 그 ATA 페스티벌 때
무대 전에 이제 애찬이형이
자기 이제 솔로하러 내려갈 거다.
근데 올라올 때가 좀 높아 보여
가지고 좀 도와달라. 악기만 좀 받아
달라.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근데
여찬한이형도 그 높이를 제대로
체크하진 않았나 봐요. 그래서 뭐
딱 이제 무대하다가 뭐이 곡집
내려가겠구나라고 하고 이제 딱
봤는데 제가 무대 시작 전에 시작
전에였던 거 같아요. 리어설 할 때
싹가 가지고 봤는데
무대가 생각보다 너무 높은 거예요.
예. 그래서 보면서 이거를 뛰어내려
가는
건 좀 무리일 수도 있겠는데라는
생각을 했는데 어 근데
뛰어내려가더라고요. 그래서 뭐 아
정말 무대의 진심이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게 사실 저희가 무대할
때 좀 굽이 높은 신발을 신는
경우들이 좀 있기 때문에 예 뛰어
내려가다가 막 발목이라도 꺾이고
이럴까 봐 좀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다치지 않고 네. 그랬다.
네. 좀 다행이었습니다.
그래서 올라올 때는 제가 악기만 좀
받아들렸고.
네. 네. 뭐 그랬습니다.
자 그러면 어 이제
사연을 한번 만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어 정말 예상치도 못한 부금이
나오네요.
안 되겠어요. 지금 약간 좀 이런
부분은 [음악] 별로 어르지 않은 거
같고 잔잔한 느낌으로 하겠습니다.
[음악]
[음악]
예, 안녕하세요.
첫 번째 사연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수인 님께서 남겨 주신
사연이네요. 엽띠 아직 스픽하고
있나요? 저는 저번에 엽 따라서
했다가 30일까지 하고 계속 휴식
중입니다.
느끼하다고요? 자, 이번 추석을
맞아서 한 더 도전해 보렸는데 끝까지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라고
라고 하시네요.
[음악]
아, 스픽. 어 옆이 지금 계속
진행하고 있고요. 어 티셔츠도
받았어요. 100일 넘으면 또
티셔츠를 주더라고요. 사실 그것
때문에 좀 100일를 넘겨
봐야겠다라는 생각으로 했는데 뭐
꾸준히 잘해서 스틸도 집에 있고
언젠가 한번 제가 옆터디할 때 있고
방송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어,
그리고 지금 1차로는 제 기억에 한
며칠 높 빠지면 그 불꽃 유지권으로
이렇게 또 불꽃을 유지할 수가
있더라고요. 네. 그래서 한 160일
정도 어간 했던 거 같고 일단은
1년을 채우는게 목표입니다. 근데
이제 여러분들께서 그 버블을 이제 좀
꼼꼼히 보셨다면 아마 아시겠지만 제가
막 또 그렇게까지
열과 성을 다해서 하고 있진 않아요.
그냥 [음악] 하루하루 일체육이
바쁘게 좀 하고 있는데
어 뭐 그래도 안 하는 것보다 낫다.
[콧방귀] 네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
뉴나 님께서 듀오인 거 추천하시나요?
해볼까 하는데 듀오링는 제가 안 해
봐서 모르겠어요. 네. 근데 뭐 아마
많은 분들이 듀오링고를 하시는 거
같은데 어
뭐 대체로 평이 좋다고 하시네요.
듀오링 좋다고 하니까. 예.
듀오링고를 사용하시게 좋을 거 같고
스зик의 장점은
뭐랄까 그냥 제 생각에는 그냥
언제든지 할 수 있다는 거. 예.
저는 보통 샤워할 때 꼭 그 루틴으로
하거든요. 어차피 씻는 건 매일
씻으니까
샤워할 때 시간을 뭔가 좀 낭비하지
말고 좀 뭔가 보람차게 쓸 수 있지
않을까 싶어 가지고
샤워할 때 항상 스피을 하면서 샤워를
하는데
좀 괜찮은 거 같아요. 예. 음.
그리고 단점이라면 [목을 가다듬음]
약간 이게 AI가 가끔 문제를 만들어
주다 보니까
조금 이제 좀 문제가 좀 억지스러울
때가 좀 있어요. 네.
하여튼 네. 그런 거 제외하고는 저는
하여튼 열심히 잘 하고 있다. 아,
네.
그렇습니다.
아, 두 달째 안 들어갔는데 계속
이메일 보냅니다. 들어오라고
무서워요라고 하시네요. 아, 듀오인
거는 안 하면 아이콘이 무서워진대요.
그까 집착이 있는 친구군요. 근데 뭐
그런 정도의 좀 건강한 집착 정도는
저는 좋지 않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 오늘 새로 배운 것은라고
하시네요. 오늘은 아직 안 했고
저녁에 씻으면서 할 거기 때문에 어제
제가 이제 그 스테인리스 말씀을
드렸잖아요.
거기서 이제 배운 문장이 그거였어요.
그 얼룩이 있다. there is a
stin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보면서 어 스테인 이게 얼룩이란
뜻이구나. 그럼 스테인리스라는 뜻
스테인리스의 스테인이 얼룩이란 뜻인가
하고 이제 생각이 나 가지고 이렇게
말씀을 드렸던 거였죠. 네.
하여튼 뭐 그런 문장들네 하고 있고
뭐를 배웠냐라고 하면 뭐 좀 어렵지만
하여튼 뭐 그렇습니다.
튼 열심히 하고 있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좋아요. 다음
사는 만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이제 엽띠가 노래방에 갔을 때
가장 자주 부르는 노래가 있나요라고
하시네요. 아, 엽디는
기본적으로 사실 노래방 가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근데
뭐 제가 아는 한 약간 보통의 이제
음악 종사하시는 보컬 분들이 썩
좋아하시는 경우를 많이 못 봤어요.
다들 별로 안 좋아하시는 거 같긴
한데 옛날에는 되게 좋아했었는데 뭔가
이제 이거를 이제 업으로 이제 보컬을
하면서부터는
약간 이제 같이 가시는 분들의 좀
기대가 있을 거 아니에요. 어 얘
노래 어 어떻게 하지 들어보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뭔가 좀 그런 부담이 있어서
잘 안 가게 되는 근데 물론 이제
가서 실망을 하시는 경우는 막 그렇게
많지 않지만 그래도 뭔가 좀 마음이
좀 그렇게 편하지 않아요. 뭔가 좀
놀러 가고 싶은데 뭔가 좀 막 뽐내야
될 거 같고 근데 뭔가 또 가서 막
마음껏 그 뽐내자니 뽐내는 모습도 좀
뭔가 좀 뭔가 좀 별로운 거 같고
네. 네. 약간 짜치는 거 같고요.
좀 이런 느낌이 있어서 잘은 안
갑니다만 이제
정말 친한 친구들끼리는 가서 이제
노래라기보다는 진짜 그냥 막 놀죠.
그냥 막 그런 막 당근성 같은 거
틀어 놓고 막 소리 지르고 막 이런
이런 경우로 가는 경우들이 좀 많고
노래방 가서 보통 자주 부르는 노래는
저는
들국화 선배님의 제발이라는 거 좀
좋아하고 어
이정 님 노래 선배님 노래 개인적으로
좀 자주 부르는 거 같고요.
또 뭐가 있죠? 뭐
임재범 선배님의 이밤이 지나면
뭐 이런 것도 좋고
이제 가끔 랩 같은 것도 많이
합니다. 예. 눌러봤을 때
여러 개 예약해 대로는 때창파예요.
1인 일곱파예요라고 하시네요. 아
저는
사실 그렇게 자주 부르지 않아요.
예를 들면 한네 명이 노래방에 간다
치면
한 두 바퀴 돌 때 한 번 부르는
정도. 예. 뭐 그런 느낌.
뭐 걸었습니다. 아, 그런 노래들 좀
자주 부르는 거 같고
뭐 노래방 얘기가 나왔으니까
얘기가 나온 김에 노래한 소절 한번
해 보겠습니다. 예. 잠시만요.
아 이게 아니고 저게 있죠.
잠시만요.
예. 예. 아.
자,
제가 무슨 노래를 말씀드렸었죠? 어
1절만 짧게 해 보겠습니다. 아까
들국카 선배님은 제발 말씀드렸기
때문에
한번 볼게요.
근데이 노래를 아마 다들 모르실
거예요. 이게 좀
옛날 노래라서 좀 모르실 것 같긴
한데 해보겠습니다.
아, 근데 이거 좀 아닌 거
같아요.이 약간 노래가 좀 뭔가 좀
그러네요. 가사가 너무 좀 슬프니까.
이정님 노래 네. 빨래 가겠습니다.
[음악]
빨래를 해야겠어요.
비가 온까요? [음악]
그래도 상관은 없어요.
괜찮아요.
뭐라도 해야만 할 것 같아요.
그러면 [음악]
날까 싶어.
잠시라도 모두 잊을 수 [음악]
있을지 몰라요.
그게 참 [음악] 마음처럼 [노래]
쉽지가 않아서 [음악]
그게 참말처럼
되지가 [음악][노래]
않아서
무너진 가슴이
다시 수 있게 [음악]
난 어떻게 할까요?
어떻게 [노래]
해야 만날까요?
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일만
확인했으니까
뭐 요런 노래들
자주네 부르는 거 같습니다.
그렇고요.
이정 님의 빨래라는 곳 빌려
드렸고요.
아, 오늘 노래 방송은 아니고요.
아, 잠시 중간 코너가 좀
있었습니다.
뽐내고 싶어서 문 열고 부름.
그렇군요.
자, 다음 사연 또이어서 한번 만나
보도록 할게요. 네, 다음
사연입니다.
아, 지냥이 님께서 아, 조금 슬픈
사연인데요.
명절 전에 아버지께서 코를 다치셔
가지고 수술을 하셨대요. 마음이 너무
안 좋아서. 병원에서 명절 보내시는
우리 아버지 힘내시라고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음악]
아이고 정말 슬픈 사연이네요. 정말로
너무 안타까운데 아
그래도 진 양냥이 님께서 아버님
심심하지 않으시게 많이 병문한가
주시고 쾌차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또 명절에 사실 의외로 또
다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이제 뭐
음주도 많이 하시고 이러다 보니까
다들 뭐 다치시는 분들도 많이 생기고
뭐 불이의 사고가 좀 많이 있는데
다들 건강하시고 안전 유의하시는
명제를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또 아 명절에도 또 쉬지
못하고 일하시는 또 분들도 계시겠죠.
왈리 분들 중에서도 이제 뭐 응급실을
무 근무하시는 분들이라든지 뭐
서비스업하시는 분들이라든지 다양하게
또 일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 다들
명절간에
힘내시고네
파이팅하시길 바라겠습니다.네
빨리 캐치하시길 바래요. 캐치하세요
하시는 굉장히 또 마음이 따뜻하네요.
네주
진짜 하지 마세요라고 하시네요. 아
그러니까요.이 이 또 명절에 사실
어른 분들께서 모이시면 제 생각에는
그런 거 같아요. 이제 모였는데
할 건 없고 앉아서 이제 밥만 먹자니
밥 먹는 걸로 사실 밥 먹어 봤자
30분이면 먹잖아요. 뭐 차리고
치우는 것까지 하면 더 오래 걸리지만
먹고 나면 또 괜히 또 이제 뭐
앉아서 조조 얘기하는 것도 좀
힘드시니까 뭔가 그래서 좀 음주를
감의하시면서 자리가 좀 길어지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좀 하는데
음주네 조심하시고 아 정말 음주
운전은 진짜 안 됩니다.네 음주 운전
진짜 안 돼요.네 네.
어쨌든 음주 운전 안 되니까
음주 하여튼 잘 조절할 수 있는
선에서 잘 드시길 바라고요. 교통
사고도 조심하시고. 네. 그렇습니다.
다음 사 또 여기서 만나 볼게요.
네. 네. 너희 계절 님께서 명절
잔소리 극복 방법 알려 달라고
하시네요. 뭐 예를 들어서 다이어트는
언제 할 거니 남자 친구는 이미
어쩌고 저쩌고 뭐 이제 이런
이야기들을 하신다고 하는데
아 명절 잔소리 진짜 이거 좀 문제가
있습니다. 이거는 좀 뭐랄까 정말
그런 이야기 있잖아요. 약간 용돈
주면서 잔소리 하면 듣겠다 이런
얘기가 있는데 하 잔소리 리스 명절을
위해서 약간의 좀 옆뒤만의 그냥 좀
어느 정도의 꿀팁은 그냥 뭐
그러게요. 약간 이게 좀 마법의
단원인 거 같아요. 명절의 어떤
잔소리나 어떤 그런 말에
모든 말에 좀
무적의 방어가 되는
단어가 아닌가?이
이 뭐 아이고 너 이렇게 살이 쪘
이러면 뭐 아유 그러게요. 약간 뭐냐
뭐 요런 정도
아유 뭐 그러니까요. 약간 뭐 요런
정도 뭐 남자 친구는 있니 이러면
아유 그러게요. 뭐 약간 이런
그리고 뭐 아니 반대로 야하고또 괜히
막 주목시키는 것도 있을 수
있잖아요. 아 이번에 뭐 너 뭐 너
여기 대학 들어갔다며? 야 너무
축하한데 이러면 아유 그러게요.
감사해요. 요런 정도. 예. 요런
느낌 정도 하면 좋지 않나?
저는 좀 그런 식으로 좀 헤쳐
나갔습니다. 그러게요라는 단어가 참
애절에
좋지 않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아 알아서 한다고 하는데
착하시네요라고 하 알아서 한다. 약간
요거는 좀 이제 친척간에 좀 이제 좀
친할 때 가능하죠. 어느 정도 친하면
이제 뭐 아 뭐 알아서 할게요. 할까
뭐요 런 정도도 되는데 뭔가 좀 친척
좀 서먹서먹한데또막 알아서 할게요.
또 약간 이거는 또 괜히 또 물론
이제 뭐 그렇게 얘기할 수도 있지만
서로 좀 뭔가 불편할 수도 있잖아요.
물론 잔소리 하는 거부터가 문제죠.
예. 문제긴 한데 알아서 할게요는 좀
저는 모르겠습니다. 해 보진 않았는데
해 보시고 후기를 날려 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고 예.
그런 선택도 어 뭐 괜찮을 수 있다.
알아서 할게요.
근데 저는 그러게요. 추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용돈 주시면 잔수리
더 하셔도 되는데라고 하시네요.
그죠? 용돈 주시면 예. 뭐 그때는
이제 뭐 무슨 말씀을 하셔도 경청하고
아 그렇군요. 이제 그런 막 살이
넘어졌군요. 예. 좀 이렇게
얘기하면서
좀 더들을 수 있지 않나?
예, 생각을 합니다.
아, 용돈 주시면 그렇죠. 노력 안
해도 알아서 그려거 되던데. 예.라고
하죠.
네. 그리고 또 어 20살 중반
왈리인데 부모님 선물 추천해 달라고
하시네요. 아 기똥 참고를 부탁드리고
예산은 한 30만 원에서 40만 원
정도 생각 중이라고 하십니다. 20대
중반 왈바리께서 3, 40만 원 정도
선물. 어, 근데
20대 중반 치고 굉장히 금액이
세네요. 네. 3, 40만 원이면
뭔가 좀 그렇게 적지 않은 금액인데
뭐 본인의 좀 능력이 되신다거나 뭐
본인의 자유니까 쓰시는 거는 마아하진
않겠다만
이제 30살 중반으로서의 약간의 이제
조금의 살짝 조언은 뭐냐면
3 40만 원 정도의 이제 부모님
선물을 드리는 거 뭐 저는 너무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당연히
효도해야죠. 너무 좋은 생각인데 이게
뭔가 좀 생일이 겹쳐 있다거나 이제뭐
그런 좀 특수한 상황이 아니면 뭔가
이제 한 번 이렇게 3, 40만 원
정도 선에서 선물을 하게 되면
낮아지는 거는 사실 그 이후 명절 때
그게 다시 뭐 2, 30만 원,
10, 20만 원으로 낮아지는 거는
굉장한 좀 고난이 따릅니다. 네.
그렇기 때문에 좀 만약에 스타트를
끊으시려고 하시는 거라면 한 번 더
좀 제고를 해 달라. 네라고 말씀을
좀 드리고
이게 좀 부모님도
이게 뭐 아예 네가 선물이지라고 하
와 주는게 선물이지라고 하시지만 내신
뭔가 어 작년에는 3, 40만 원짜리
뭐 예를 들면 뭐가 있죠 뭐 아
골드바 같은 걸 줬는데 이번엔 갑자기
굴비 세트를 주네 약간 뭐 요렇게 또
약간 내심 서운하실 수도 있기
때문에라고
생각을 하지만 여튼 3 40만 원
정도 선에서 좀 추천을 드리자면
용돈 드리는 것도 사실 좀 굉장히
좋은데 용돈의 단점은 가성비가 좀
떨어집니다. 예. 사실 이제 그
뭐죠? 그 이제 받으시는 분들한테야
굉장히 이제 유용하지만 뭔가 좀 금액
대비 좀 부피가 작다 보니까 약간
받으시는 분 좀 뭔가 이렇게 생생내기
좀 어렵다. 예.
그래서 3, 40만 원 정도 선물은
어 뭐제 말씀하신 거 같이 뭐 안마기
말씀하시는 분도 계시고요. 네. 안이
어떠신가요? 20만 원 정도
하네요라고 하시고.
아 이벤트성 용돈 돈이크나 돈 치킨
박스 이런 거 아저 그렇게 드리는 거
좀 괜찮을 수 있겠네요.
화분이나 고기 같은 거 뭐 이런 것도
좋고.
오. 아, 메아리 님은 돈으로 드리면
알아서 필요한 거 사시고 주변
분들한테 자랑하시던데라고. 뭐
그렇죠. 그렇게 되는 것도 괜찮을 수
있겠네요. 네. 뭐 피부가 시술
뭐 이런 거 좋고.
가을이 님은 화초 뽑으면 현금 나오는
거 했었습니다. 아, 뭐 그런 것도
좋네요.
3, 40만 원. 저는 예전에 저런
건 했었던 거 같아요. 그 마사지권
같은 거. 어, 이제 마사지 하는데다
전화해 가지고 사전에 미리 결제해
놓고 이제 그 금액권 끊어 가지고
이제 부모님한테
말씀드리면서 어디어디 끊어 놨으니까
둘이 뭐 시간 맞춰서가 봐라 뭐 이런
거 정도 좋은 거 같고 피부가도
괜찮은 거 같고 운동화 그런 것도
좋고
그렇군요.
돈 케이크랑 담백가에 돈 돌돌 말아서
드린 적이 있는데 둘 다
좋아하셨습니다라고 하시네요. 그러면
생각보다 어 현금을 드리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만 원짜리로 뽑아
가지고 한 30장 정도 뽑아서 많이
5,000원짜리나 좀 이렇게 해
가지고 뭔가 좀 이벤트성으로 드리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어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좋습니다.
다음 사연 한번 또 만나 보도록
할게요. 아 그렇죠. 젊민 님은 그냥
자식이 자기를 위해서 뭘 준비해
왔다는 걸 좋아하시더라고요.라고
하시는데 맞는 말입니다. 사실 명절에
명절을
이제 삼아서 자식과 부모의 서로
얼굴도 보고 가족끼리 또 시간도
보내고 하는게 아닌가? 네. 뭐
그렇죠. 명절 막 차막히고 가는 것도
번거롭지만 그래도 막상 가면 명절만의
또 그 분위기가 있잖아요. 연휴에 딱
그 뭔가 추석을 개인적으로 되게
좋아하는게 일단 날씨가 너무 좋아요.
이게 딱 집에 가면 뭔가 되게 뭐랄까
그냥
뭔가 하늘도 굉장히 맑고
약간 옛날에 초등학생 때 뭔가 학교
일찍 끝나고 집에 가는 거 같은 그런
기분을 느낀다고 해더라. 예, 좀
그런 걸 느끼는 거 같습니다.
다음 사연 한번 만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하, 그렇군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계절이죠.라고
라고 하시는데 해봤습니다.
어 일단 백수가 됐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이거 제가 표현한게 아니라
사연에 그렇게 남기신 분들이
많습니다. 오랜만에 행복한 백수가
됐는데 뭐 뭘 해야 될까요? 뭐
실력급에 받는 합법적인 백수입니다.
예. 뭐 하여튼 뭐 하시는데 뭘 해야
될까? 뭐
그죠? 홈 프로텍터라 생각하면
편합니다라고 하시는데 뭐 그냥 예
하루하루
잘 그냥 잘 먹고 잘 자고 그냥 뭐
재밌는 거 보고 뭐 쇼츠도 많이 보고
밀린 어떤 뭐 그런 예 빈둥빈둥거리는
생활을 계속 하시는게
좋다.네 예,
그죠. 뭐 그런 거 행복하게 맛있는
거 먹고 뭐 가끔 산책도 가고 네.
그런게 좋지 않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 제일 좋은 건 그거죠. 정정 님
평일 낮에 장사하는 음식점
찾아가기라고 하시는데 이게 진짜 좀
되게 좋은게 이제 그
낮간에 뭐 한 10시나 아니면 오후
한 2시 막 이때쯤에 좀 점심 시간
피해서 식당에 가면 한적하게 식사를
할 수 있다는게 참 좋은 거
같습니다.
그런 거 좋은 거 같고
개인적으로 옆한테 좀 추천을
받아보고자 말씀을 드린 거라면
사실 이제 이게 할 일이 없는
거잖아요. 내가 이제 그 어떤
의무적으로 해야 할 일이 없을 때
무언가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움직이는게 쉽지 않아요. 네. 그래서
너무 뭔가 큰 용기가 필요한 거 뭐
예를 들면 악기를 배워 보겠다든지
아니면 뭐 갑자기 런닝을 해
보겠다든지 약간 이런 거는 사실 좀
지켜지기가 쉽지 않고 저는 좀 그런
취이 좋은 거 같아요. 요즘에
퍼즐 맞추는 거 아니면 레고 조립하는
거 약간 이런 거 좀 시간도 잘 가고
성감도 좀 있고 그래서 뭐 [콧방귀]
그런 거 괜찮지 않나?
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죠? 뭐 자격증 따기도 좋고요.
스피하기도 좋고 런닝 좋고 뭐 그죠.
다 좋죠.
한강 비크닉.
오전에 영화관이
한정선 먹기 이거 뭐였더라? 한정선
얼마 전에 얘기했던 거 같은데 한국
정통 선과였나?
아닌가요? 뭐였더라? 여튼
북퍼즐
아 과일 찹쌀 아 맞아요 맞아 전혀
약 그크게 줄임말이 아니었죠. 아,
맞네요.
네. 삽살떡 뭐 그런 거 없기
[목을 가다듬음]
[콧방귀]
좋지 않나 싶습니다. 네. 제가 요즘
뭐 이렇게 트렌드를 잘 모르기 때문에
점점 더 트렌드에 멀어지는 거
같아요. 예. 예. 점점 더 약간
어떤 그런
트렌드에서 멀어지고 있는 거 같다는
걸 부정 느낍니다. 예.
아, 서울 역점이 한산하다고
하시네요.
자, 또 다음 사연입니다. 어, 그냥
뭐 라이트하게 엽띠가 좋아하는 추석
음식은 뭔가요라고 하시네요.
여러분들은 어떤 거 좋아하세요? 추석
음식하면은 명절 음식 뭐 전도 있을
거고 잡채, 갈비찜
어 송편
뭐 있죠? 뭐 떡국은 새에 먹는
거니까.
탕국
육전 어 뭐 이런 거
기본적으로
엽띠는 갈찜 굉장히 좋아하고요.
옆띠는 고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어 뭐
고기 류들을 다 좋아하고
잡채도 너무 좋아하는데 잡채는 좀
탄수화물이라 좀 깊이 하는 편이긴
하죠.
근데 사실 이게 이제이 탄수화물이라고
깊이 하는게 크게 의미가 없는게
어쨌든 이제 살이 찐다는 거는 그냥
잉여 칼로리가 남기 때문에 살이 찌는
거라서 탄수화물을 깊이한다고 해서
제가 명절 음식을
뭐 이렇게 살 안찌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건 아니거든요. 어튼
그래서 저는 갈비찜 좀 좋아하고 전이
제일 맛있다. 아 전 맛있죠.
옆는 전 중에서 뭐가 제일
좋아해요라고 하시네요.
전은 안 가리고 다 좋아하는데 어 뭐
개인적으로 깻잎도 좋아하고 육전은
당연히 좋아하고
새우전 뭐 전네
그죠. 네. 예언이 님은 그냥 먹고
빼려고요라고 하시네요.
아, 그래서 옆뒤도 이제 그 명절을
맞이해서 조금 이제 식단을 또 열심히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다시 예,
또 아마 명절 이제 연휴 또 지나고
나면 다시 도르무이 돼 있을 텐데
어, 다녀와서 또 어,
다시 또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아,
동그랑땡 아무도 없나요라고 하시네.
동그랑 때도 너무 맛있죠.
네.데
뭐 그렇습니다.
나물 아 김푸리 님이 좀 뭘 아시는
분이네. 저 나무를 되게 좋아해요.
이게 야채랑 채소 같은 말인가?
하여튼 그거를 생각보다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잘 없다 보니까 저
나물 되게 좋아합니다.
그렇죠. 네.
아, 꿀떡으로 떡볶이를 만들어 봤다.
오, 잠깐 좀 생각지도 못한 조합이긴
하네요.
그렇고. 어.
다음도 만나 볼까요? 네. 손 많이
가는 음식이 제일 맛있다. 아데
갈비찜 손이 진짜 많이 가거든요.
맞아요. 맞는 말입니다.
아, 냉이 캐살. 와, 냉이 너무
맛있겠다.
그리고 엽뒤 좀 좋아하는게
하나 있어요. 생각 의외로 되게
좋아하는게
들기름 막국수를 되게 좋아해요. 그
보통 막국수는 이렇게 막 맛있게 먹긴
하는데 뭔가 막 찾아서 먹고 이렇진
않는데 들기름 맛국수는 뭔가 식당에
있으면 약간 좀 시켜서 먹어 보는
네.
들기름 맛국수 넘어와 있습니다.
얼마 전에 이제 그 건대 축제 갔을
때도 제가 저녁으로 솥밥을 먹으러
갔다가 거기 메뉴에 들기름만 꿀수가
있더라고요. 사이드 메뉴에. 시켜
가지고 먹었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 그건 무슨 맛이라고 하는데 약간
들기름 맛국수는 좀 [콧방귀]
호불호가 있어요. 들기름을 안
좋아하시는 분들은 좀 힘들어 할 수
있고
무슨 맛이냐? 약간 좀
고소한 들깨가루에
버무려져 있는 국수 느낌이랄까?
아 멤버 중에는 원상이가 이제
들기름을 그니까 들개를 별로 안
좋아해서 들기름 향을 별로 안
좋아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뭐 그날은
그래도 한두 젓가락 좀 먹어
보더라고요. 예. 튼 그랬습니다.
네. 다음 사연 한번 또 만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뭐 요즘에 제일 듣고 싶은 말이
있나요? 하셨는데 저는 사실 그냥
여러분들의
그냥 그 좋은 소식이라거나 아니면
그냥 뭐 여러분들이
뭐 그냥 뭐 편안하게 털어 놓는
이야기들 저는 여러분들의 이야기면 다
좋아요. 그래서 뭐 그런 거 있죠.
약간 제가 편지를 볼 때도 이제 막
너무 슬픈 얘기, 안 좋은 얘기, 뭐
우울한 얘기만 해서 나한테 그니까
옆디한테 그게 얼물까 봐 너무 뭐
걱정이 된다. 이런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저는
여러분들이 어떤 이야기를 하더라도
그냥 그 이야기를 적고 이야기를 하고
뭐 하면서 어느 정도 좀 해소가 됐을
거라고 생각을 또 좀 해요. 그래서
무슨 얘기든 상관없습니다. 그냥
여러분도 해 주시는 이야기라면
다 감사하고 다 좋다. 네. 그렇죠.
그래서 어떤 이야기든 걱정하지
마시고. 네. 아무 이야기든
좋습니다.
아, 취보 소식 가져올게. 취보해 볼
게. 이게 취업에 준비하고 계신들
많는데
파이팅입니다. 잘할 수 있어요.
파이팅하시고
뭐 안 되더라도 그냥 뭐 아 취업
너무 안 된다, 힘들다라고 말씀해
주시는 것도 저는 어떤 소식이든 그냥
이렇게 말씀을 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참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네.
고정하지 마시고 말씀해 주시고네
뭐 그리고 또 요즘에 또 취합 시장이
또 얼마나 빡빡합니까? 네. 밀고하기
쉽지 않은데 파이팅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냥 다짜고짜 용돈 주세요라고 하시는
분도 계시네요. 네. 그렇군요.
그렇죠.
아 개미 님께서는 아 오늘 루시 킬링
보이스 영상 100만 뷰 달성했다.
축하해. 다음에 또 나가자라고
하시네요. 어, 저도 봤어요. 계속
며칠 전부터 그
딩고 그거 100만 돼간다 말씀하셔
가지고 보고 있었는데 얼마 전까지만
해도 99만 정도에서 멈춰 있었는데
이게 100만이 넘었나 보군요.
그러네요. 100만이 넘었군요.
아이, 다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감사드리고요.
네, 감사합니다. 다 여러분들
덕분이죠. 아, 만 번을 보시는 분도
계시네요. 네,
감사합니다.
야, 근데 저기 벌써 촬영한지도 꽤
오래됐네요. 약간 쌀쌀할 때 찍었던
거 같은데
좀 그렇습니다.
너무 좋아서 진짜 자주 봐요라고
하시네요. 아, 킬링 보이스가
저도 너무 좋았던게
그니까 어, 촬영장 분위기도 너무
좋았고데 말씀드렸지만 그 개화 뮤직
비디오 찍었던
네. 곳에서 또 촬영을 해 가지고
뭔가 감해도 새로웠고
그리고 사실 언제쯤 나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내심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킬링 보이스 딱 찍을
때 아 이제서야 이제이 드디어 우리가
여기 나왔구나라는 생각을 좀 하면서
되게 감사했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음 자연은 그냥 다짜고짜 추석으로
이행시 해 보겠습니다. 네.
하고 추 추진력 있는 석 석가모니라고
하시네요. 어
축하드립니다.네
추진력 있는 석가모니
사실 잘한 거 같아.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네
잘하는데.
여러분들이 한번 해 보실래요? 추석
이행시
제가 해 봐요. 제가 한번 운 운
띄어 주세요. 제가 먼저
추 추어라는 석 석가모니
어떤데?
여러분들 안 하실 거죠? 넘어갈게요.
넘어가 보겠습니다.
추운 석꾸람.
그리고 좋은 하루 님께서 엽띠 혹시
지금껏 엽띠가 짠 센리 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센리가 있나요? 공연님
있나요? 어 다른 멤버들이 짠 센리
중에는 어느 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나요?음 음.
저는 이제 어 보통 센리를 짜면 계속
시도를 합니다. 그냥 계속 시도를
하고
반려가 당하는 경우가 좀 많죠.
아,이 곡은 좀 이런 데선 좀 그렇지
않을까 해서 발려당하는 경우가 많지만
저는 그럼에도 굴하지 않고 계속
시도를 합니다. 그래서 일단 지금
저희 10월 11월 달에 예정되어
있는 다른 공연들도 일단 제가 한
센리를 한네 개 이상 짰던 거 같고
이번에 사실 아타 페스티벌도
제가 짰었고요.데 근데 그 중에 이제
하나가 반려당해 가지고 이제 변경이
되긴 했지만도 제가 짰고
하여튼 그래서 어
여름으로 열심히 짜고 있습니다. 네.
가장 마음에 들었던 아 근데 그런 건
사실 딱히 없는 거 같아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거는 뭐 기억이 잘 안
나고. 어 예. 그건 잘 모르겠네요.
좋습니다. 다음 사연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콘서트는 원상이가 주로 짜라고
하시는데 콘서트는 사실 좀 원상이가
주로 짜고
그냥 저희가 좀 그냥 요거보다 요게
어때? 약간 뭐 요런 정도의 아이디어
좀 주는 느낌이 사실 많고 뭐
그렇죠. 네. 근데 요번 공연은
어차피 또
제가 아니더라도 스포를
다들 어디서 또 하겠죠, 멤버분들이.
그래서 그냥 제가 먼저 좀 선수를
치자면
안 스포는 아음
그까 제가 지금 제일 처음 스포를
하는 거니까 제일 약한 강도로 스포를
해 볼게요.음
아 못 알아듣게 하지 않겠습니다.
그냥 딱 직관적으로.음
음,
좋아할 수밖에 없어요. 이번 공연은
약간 좋아할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예,
그렇습니다. 요런 정도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좀 많이 좀 뭐
모후하긴 한데 일단은 아직 공개되어
있는 스포가 없기 때문에 제가 뭐 첫
스타트를 되게 라이트하게
좋아할 수밖에 없게 아 이건 스포가
아니에요. 그러면 조금 더 약간
강도를 올려서음
요번 공연은음
요번 공연은 아
약간 요번 공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그러면 어
아니 약간 이런 아니
요런 느낌. 네. 여기까지
약간 어 약간 요런 아니 요런
느낌입니다.
다음 사입니다. 네. 네. 바로 님
최근에 본 OTT 있으면 알려
주세요라고 하시네요. 저는 OTT를
막 자주 시청하는 건 아닌데 최근에
이제 그
천국의 계단 상상할 때 대체로 보는데
뭐 봤더라. 재밌는 거 봤었는데.
아,
일단 글래디에이터 2 봤는데 2인가
3인가 나온 걸 봤는데 생각보다 썩
재밌진 않았던 거 같아요. 근데 뭐
그냥 뭐 봤고
아, 아직도 스포에서 못 나오셨군요.
[한숨]
아, 그죠. 스포가 아직 아닌데
아직은 한 달이나 남았으니까 사실
지금부터 너무 이렇게 강한 스포를
들이기에는
좀 그렇지 않나? 설 서서히 좀 이게
올라가는 맛이 있어야 되니까 뭐
그렇게만 좀 말씀을 드리고요.
OT티는 그렇습니다. 네.
아, 에이프릴 님께서 최근에 같이
여행하던 친구들이 아니라 다른
친구들이랑 여행을 다녀왔는데
어쩌다 보니까 다른 두 친구랑 해서
다섯 명이서 갔대요. 원래는 셋시서
가려고 그랬는데 친한 친구들이랑
셋시서 가려 그랬는데 다섯 명이 가게
됐다. 근데 아, 생각보다 성향이
너무 안 맞고 이래서 좀 싸웠대요.
여행을 가서 어서 저한테 엿뛰는
친구랑 여행 중에 싸운 적이
있나요라고 물어보시네요.
피곤할 만 했겠습니다. 사람 좀 마음
먹는 맞는 사람들이랑 가는게 사실
되게 좋죠. 이렇게 또 힘든
사람들이랑 가는 것도 굉장히 피곤한
일인데
옆는 여행 가서 잘 안 싸우는 편인
거 같은게 사실 저는 그냥
뭘 해도 좋아이라 그냥 뭐 먹자 하면
오케이, 그냥 뭐 어디 가자 하면
오케이. 약간 이러고 옆는 딱 제가
원하는 거만 딱 뭐가 있어요. 예를
들면 뭐
아 나 수영은 무조건 해야겠어. 이날
수용하자. 아니면 아 나 근데
여기서는 좀 영어 한번 해 봐야겠어.
이거 가자. 약간 이렇게 딱 원하는게
몇 가지가 딱 있고
내가 상관없는 것들은 좀 내려놓는
타입이고 뭐 숙소 컨디션 이런 것도
사실 엄청 안 따지니까 보통 남자들이
좀 그렇긴 한데 그냥 뭐 잠만 자면
되고 예. 그러다 보니까 좀 안
싸우는 타입인 거 같습니다. 근데 안
맞는 사람과 여행을 가는게 얼마나
스트레이스일지는 좀 공감이 됩니다.
그렇죠?
그리고 이게 문제가 뭐냐면 여행하다가
만약에 한번 딱 거슬렸어.
근데 그게 한 번 거슬리면 그 이후로
남은 여행 동안 그거를 계속 이게
참아야 되는 상황이 계속 오니까 그게
너무 힘들잖아요. 사실 이제 그냥 뭐
한번 딱 참고 넘어가서 해결이 되면
괜찮은데 예를 들면 뭐 어떤 친구가
아 나 근데 뭐 약간 뭐 막 뭐 뭐가
있을까 뭔가
뭔가 음식이 안 맞는다고 한번 이렇게
얘기를 뭐 한다거나 아니면 너무 비싸
뭐 이런 얘기를 막 했는데 그게 다
거기서 끝나는게 아니고 계속 그
얘기가 나오니까 이제 그런 거를 이제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좀 아니 뭐
어쩌라고 약간 이렇게 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좀 힘들만 했다
하겠다라는 생각을 좀 했습니다. 네.
됐습니다.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네.
아, 빠님은 친구 세 명이랑
성인되자마자 해외의 여행 갔는데
사전에 협의를 다 해 놨습니다. 안
싸웠다고. 아, 불평불만 금지하기로
합의를 했다. 약간 부모님 모시고
가는 약간 그런 느낌의 약간
여행이었을까요? 네.
혼자 가는 여행도 좋아하나용이라고
하시네요. 겨리 님께서. 저 너무
좋아하는게 제가 그
언제였죠? 한 3년 전인가 4년
전쯤에 3년 전인 거 같아요. 그때
갑자기 그냥 밤 10시 반인가
11시에
갑자기 어딘가를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터미널로 그냥 무작정 갔어요. 등산을
해야겠다. 어디든 가서. 그리고 이제
등산할 거 다 싸 가지고 밤 11시
반엔가 터미널에 갔는데 진짜 딱 차
하나 남은게 원주에 가는 버스가 딱
하나 남아 있었어요. 마지막 차.
그것도 얼마 안 남아서 한
5분인가밖에 안 남아 가지고 그거 딱
결제하고
그냥 무작정 갔습니다. 원주에 가서
이제 찜질방에서 도착했는데 뭐 한
2시 되니까 2시 뭐 어간 되니까
숙소 잡기도 뭐 하고 이래서 그냥
찜질방에서 대충 자고
다음날 일어나 가지고
찜방 근처에서 그냥 콩나물밥 먹고
그냥 이제 치약산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 치약산을가 봐야겠다. 근데
어떻게 가는지 모르는 거예요.
아무것도 그래서 택시를 탔어요.
버스가 없었거든요. 근처에. 택시를
타고 기사님한테 저 취약산 등산하려고
하는데 약간 사람들 많이 다니는 코스
말고
조금 더 어렵고
뭔가 좀 이렇게 좀 조용한 코스가
있을까요? 뭐 했더니 기사님께서 이제
아 자기가 안 돼요. 어디 그런 데가
있대요.
내려 주셨는데 진짜 아무도 없고
핸드폰도 안 터지는 거예요. 심지어.
이제 거기서 등산을 막 했습니다.
근데 핸드폰도 안 되고
심지어 설산이었어요. 눈도 막
소복소벅 쌓여 있어 가지고 이게 눈을
밟으면서 이제 착산을 막 올라가는데
그때 약간 뭔가 뭐랄까
너무 좋았던게
뭘 할까? 약간 이제 처음으로 뭔가
나 혼자 오랜만에 나 혼자 세상에
담겨져서
이게 나 진짜 나로서 세상을 바라보고
있다는 느낌을 딱 받은 거예요. 이제
이게 또 핸드폰도 안 되고 그냥 뭐
아무것도 안 되고 그냥 나랑 산만 딱
있으니까 사람도 아무도 없고 눈이랑
나랑 산만 딱 있으니까 진짜 뭔가이
순간만큼은
뭔가 다른 사람이 보는 나의 삶을
사는게 아니라 진짜 나로서
삶을 살고 있다는 느낌을 딱 받으면서
그때 뭔가 되게 많이 배우고 많이
깨닫고 너무 행복했어요. 네.
그러면서 막 이제 약간 해방감 같은
거라고 해더라. 왠지 모르겠어요.
네트 등.
그 산을 막 저벅저벅 올라가면서
한 그때 등산을 거의 한
제 기억에 한 8시간 9시간 이상
했던 거 같아요. 꽤 오래 등산을
했습니다. 그래서 가면서
이제 뭐 등산하면서 뭐 이제 이렇게
많이 말씀드렸지만
그 이제 고등학생 친구도 한 명 만나
가지고 그 아이젠 없이 막 엄청
위험하게 등설하길래 하나 빌려주고
같이 이제 아이젠 하나씩 나눠고 막
내려와 가지고
이제 그 아이 이제 아버님께서 저 막
터미널을 또 데려다 주시고 막 이제
이런 경험도 있고 그래서 그때 뭔가
약간 되게
혼자 환자 여행을
간 거를 너무 잘했다라고 해야 되나?
좀 그런 느낌. 예. 뭐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때 하여튼
재밌습니다. 예. 그래서 혼자
여행하는 것도 되게 좋아하고
하여튼 뭐 그랬죠. 예전에 뭐
혼자서도 해외에도 가보고 뭐 또
여기저기 많이가 봤는데
저는 좀 혼자 잘 노는 편인 거 같고
튼 뭐 그랬습니다. 네. 아 맞아요.
뚜와리 님 왈와리들 혼자 산에 가면
위험해요라고 하시는데 진짜
위험합니다. 여러분들 저는 그래도 좀
지정된 등산로로 그래도 간 거긴 하기
때문에 괜찮았는데 여러분들 산 정말
만만하게 보시면 안 되고 등산 혼자
하시면 안 되고 등산 자체를 그냥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코스로만
다니세요. 네.
완전 혼자 등사를 하는 건 좀
비추합니다. 일단은. 네.
그렇습니다.
그렇죠.
예. 하여튼 뭐 그렇습니다. 이제
마지막 사연 만나보고 이제 오늘
버블이 빛나는 밤에 좀 인사를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참 빠르죠? 네. 벌써 지금
1한시간 10분째 지나고 있는데.
음.
어, 혼자 이야기를 해서 그런지 또
이런 사연이 눈에 들어오네요. 마지막
사연입니다. 미아님께서 저 페스티벌
불락패로 처음가 보는데 혼자 갈 때
꿀팁이 있을까요라고 하시네요.
어, 부산락 페스티벌을 처음가
보신대요. 혼자서 좀 꿀팁
있으실까요라고 하시는데. 음.
일단 여러분들의 생각은 좀 어떠세요?
예. 불학 혼자 가는데
메아리 님은 체력 간배 자하기
옆 사람과 간식 나눠주면 친해지기
신발 제일 편한 거 이거 너무
중요하죠 신발 제일 편한 거
보조 배터리랑 물필수네
너무 중요하죠 편한 옷
짐 많이 들지 않기 말기
압박 스타킹 신고가기. 네. 뭐 요런
저런 거 맞아요. 이제 이렇게 좀
편한 복장이 하여튼 무조건적으로 제일
1순인 거 같고
진이 많으면 좀 힘들어요. 들고
다니기도 힘들고 뭔가 좀 혼자 가면
또 맡아 달라고 하기도 어렵잖아요.
뭐 그렇기 때문에 예. 좀 그런 거를
주의하시면 좋고.요
수비 님은 어떤 공연 볼지 미리
정하기라고 하시네요. 그것도 너무
좋죠. 그리고 일단 락페스티벌 같은
게도 어떻게 보면 좀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게
노래를 모르더라도 즐길 수 있는
거랄까요? 사실 락 페스티벌에 선은
이제 어떤
뭐라 그러죠? 아티스트 분들이 다
이제 한 가닥 하시는 분들이 많이
오시기 때문에 무대에 장악하는 솜씨가
장난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냥 내가
딱 보고 싶은 무대에 뭐뭐 정해 놓고
그냥 가서 사실 막 가사까지 다 외워
가지고 가는 거는 좀 무리가 있고
짧은 시간에
그냥 가서 예 그냥 막 이제 혼자
갔으면 저 같은 경우 저라면 혼자
갔으면 눈치 볼 것도 없고 그냥 막
소리 지르고 머리 흔들고 막 그냥
스트레스 다 풀고 그냥 온다는 마음
가지므 어차피 내가 막 여기서 소리
지르고 막 뛰어다녀 뛰고 막 이래도
옆 사람 어차피 집 가면 다 까먹고
뭐 모르는 사람인데 데 약간 이런
그죠. 옆 사람이랑 어깨 동무하고
이런 느낌.
님은 잠금 화면을 타임테이블로
해놓으면 은금 편합니다라고. 근데
그럴 거 같네요. 타임테이블을 계속
보게 되니까 아예 그냥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네. 그리고 또 해가 뜨거울 수 있기
때문에 선크림이나 뭐 모자 같은거나
뭐 좀 이런 거 네. 챙기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네. 싶습니다.
네. 뭐 그렇습니다.
그죠? 내일은 없다 생각하고 물티슈
챙겨 가시고 여러 가지 꿀팁들이 많이
있네요.
쿨패치 필수.
아타페 혼자 갔는데 무즈분들이 챙겨
주셨다
하는 분도 계시고
그렇습니다.
네. 자, 그러면 오늘 이렇게 또
버블이 빛나는 밤에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고요.
어,
저는 다음 달에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10월 달, 11월 달,
12월 달 또 4분기 문 백업을
진행할 거 같은데 좀 미리 공지
말씀드리자면
사실 문 백업이 굉장히 오래됐어요.
제가 지금 문 백으로 차를 뭐 셀
수도 없을만큼 너무 오래돼 가지고
사실은 이제 문 백은 어 이제
4분기까지 하고 예 마무리를 할
생각입니다. 예. 그래서 문백답은
이제 다음 회차가 마지막인 것으로
네. 지 공식적으로 말씀을 드리고요.
대신 또 다른 여러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뭐 어떤 그런 콘텐츠가 있을지
좀 고민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래서 어쨌든 다음 달은 문
백으로 예. 네. 법위밤 돌아오도록
하고요. 어 이렇게 인사를 드리면서
법을 입하는 밤에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곡은 제가 또
굉장히 예전부터 듣던 곡들을 한국을
오래 듣는 타입이거든요. 그래서 얼마
전에 사비나 앤드론즈 님의 돈브레이얼
헐트를 추천드렸는데이 노래 또한 제가
굉장히
오래 들었던 곡이죠.
지금 오이스터 밴드로 활동하고 있는
조건 조장관 장관이 고의 곤니의
괜찮은 척이라는 곡 들려 드리고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음악]
[음악]
[음악]
거리엔 [음악] 꽃이 피었고
하늘엔 [음악]
달이 피었고
괜찮은 [음악]
하루가
가네.
그게 [음악] 참 말이야.
>> [음악]
>> 너의 목소리 듣다가
너의 [음악]
이름을
부르다.
[음악] 너의 하루가 궁금해줘.
[음악]
결국 나
아 [음악]
괜찮은 척하며 [노래]
하루를 살다 [음악]
함께 걷고팠던
거리에 [음악]
혼자 걷다가 [노래]
걸을 수 없다. [음악] 다가
그렇게 하을 보냈네. [음악]
[음악]
>> [음악]
>> 궁금하지도 [음악][노래]
않은지 지
[음악] 못다한 우리가
넌 정말 [음악]
괜찮은 걸까?
[음악] 괜찮은 [노래] 적은
아닐까?
>> [음악]
>> 괜찮은 척하며
하루를 살다 [음악][노래]
함께 걷고 팠던 거리에
[음악][노래]
혼자 걷다가
걸을 수 [음악] 없다가
그렇게 하루를 보냈네.
>> [음악]
>> 꽃잎 같은 너
바라보던나 [음악]
바람에 날아갈까
걱정돼 [음악][노래]
손에 곱진 채후
아픈 줄도 모른 [음악]
그렇게 너를 를 보내
[음악]
너를 하루 종일 [노래]
[음악]
기다릴 거면서
>> 괜찮은 [음악]
해됐네.
[음악]
>> [음악]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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